미사상회
매끈하고 붉은 껍질 속에 진한 황금빛 과육을 품고 있어, 한 입 베어 물면 톡 터지는 과즙과 함께 달콤함이 입안 가득 쏟아집니다.
천도 특유의 껍질 부분에서 느껴지는 기분 좋은 새콤함과 꽉 찬 당도의 밸런스가 정말 완벽한 녀석이에요.
단단할 때 드시면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맛을, 실온에서 살짝 후숙해 드시면 과즙 풍부하고 부드러운 진한 단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.
<추천>국산 천홍 천도복숭아 1k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