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시는 인기 품종 ‘그레이트’입니다.
처음 받으셨을 땐 아삭함과 쫀득함이 살아있어 딱딱이 복숭아 좋아하시는 분들도 좋아하시고,
실온에서 하루이틀 후숙해 드시면 과즙이터지는 부드럽고 진한 황금빛 꿀당도를 느끼실 수 있어요.
신맛은 적고 달콤한 백도 특유의 풍미가 은은하게 입안 가득 퍼집니다.
복숭아는 냉장고에 오래 두면 당도가 떨어집니다.
받으신 후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상온에서 1~2일 정도 후숙해 주세요.
향이 진해지고 살짝 말랑해졌을 때가 가장 맛있습니다.
먹기 1~2시간 전에 냉장고에 잠시 넣어 차갑게 드시면,
극대화된 단맛과 청량한 과즙을 온전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.
햇사레 고당도 그레이트 말랑쫀득 복숭아